요즘 대학발표 시즌이니까 생각나는데 난 완전 수시러 였어서 고2때가 제일 독하게 겅부했었던거 같음
원래 밥 한번이라도 거르면 어지러운데 그땐 거의 1년동안 세끼 다거르고 7시부터 새벽 두세시까지 스카에서 버팀..
소시지 같은걸로 떼우고 그랫는데 그때 몸 다버리고 피부 망가지고(솔직히 이게 제일 후회됨 샤갈) 너무 힘들엇어서 다신 안돌아가고 싶음 몸 힘든것도 힘든건데 하는만큼 안나오니까 그것만큼 정병 오는게 없더라
난 진짜 고딩때로는 다신 안돌아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