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 신입사원 직원이에용..
제가 여고 나왔는데 생리현상이 엄청 잦고 활발하거든요ㅠㅠㅠ
근데 그게 회사까지 이어져서 문제인데...
일단 평소에도 방구를 많이 끼다보니 제 자신이 수치스럽긴하지만회사안에서 참고 복도에서 전화 온척 하고 나가서 방구끼거나 해요여자화장실까지 참고 가서 끼려니 또 안나오고..
근데 정말 큰 문제는 최근에 있었던 일인데 12월 2일 양치하다가 방구꼈는데 잔변이 나왔고12/ 11일 회의할때 방구 계속 참다가 다른 층 복도가서 꼈는데 그떄도 잔변이 나왔어요그래서 속옷버리고 편의점가서 사서 갈아입고...이게 맞는건가여?ㅠㅠ....
물론 쎄게 낀건아닌데 핵심은 제가 작년에 치질수술을 했거든요.,,
혹시 이런 증상은 치질수술 후유증일까요..?정말 정말 제 자신한테 수치심과 멘붕이....
+다들 일하실때 방구 참으세요??? 저는 참을때 마다 엄청 답답해서요ㅜㅜ막상 끼고싶은데 또 변나올까봐 쉽게 못끼겠어여..
팁이있다면 알려주세용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