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유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이유비가 아이돌 같은 인형 미모를 뽐냈다.
사진=이유비 소셜미디어이유비는 지난 12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감사합니다. 서울국제영화대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이유비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 속에는 10일 열린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이유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이유비 소셜미디어이유비는 일자 쇄골 라인과 직각 어깨가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자태를 뽐냈다. 굵은 웨이브 헤어로 우아한 분위기를 더한 가운데, 아이브 장원영과 닮은꼴을 인증했다.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장원영 아니야?”, “와 장원영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이다인의 언니, 이승기의 처형으로 지난해 SBS ‘7인의 부활’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