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민우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이민우가 재일교포 아내 이아미의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그룹 신화 멤버인 가수 이민우는 자신의 SNS에 “처음 만난 우리의 작은 기적”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생아의 작은 발이 담겨 있어 눈길을 모은다.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이민우의 더 없는 행복감을 엿볼 수 있다.
이민우는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소중한 아이를 건강하게 만났다. 임신과 출산 과정을 옆에서 함께하면서 너무나 감사한 일이고 한 아이의 부모가 되는건 정말 쉬운게 아니구나 다시 한 번 느끼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민우는 최근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예비신부를 공개한 바 있다. 11세 연하의 재일교포 이아미로 두 사람은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내년 3월 결혼식을 올린다. 이아미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6살 딸을 홀로 키워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