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곽튜브가 2년 만에 비주얼이 확 달라졌다.
12월 12일 방송된 MBN, 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시즌 1 당시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전현무, 곽튜브는 속초에서 홍천으로 가던 중 잠시 인제에 들렀다. 곽튜브는 “저는 자주 오던 곳이다. 군대가 근처여서 훈련받을 때 항상 인제에서 했다. 저한테는 좋은 추억만은 아니다. 항상 고생하러 가는 곳이 인제였다”라고 설명했다.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시즌 1 당시 곽튜브는 “제일 검증 안 된 맛집이 군인 맛집이다. 뭐든 맛있기 때문에”라며 홍천 맛집을 소개했다. 결혼식 위해 17kg을 감량한 곽튜브의 현재 모습과 달리 약 1년 8개월 전 곽튜브는 더 앳되고 통통한 모습이다.
전현무는 “우리가 가는 목적지가 아니었다. 여기는 무조건 가는 길에 들러서 먹고 가야 한다. 이거 하나 먹으러 오는 거다”라며 시청자가 추천한 47년 전통 막국숫집을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