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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특별하고 손에 닿기 힘든 사람 같아..
언제쯤 너와 웃으며 얘기 나눌 수 있을까?
그날을 바라면 안되지만
그래도 나에게도 좀 다정하게 대해주면
안돼?

추천수7
반대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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