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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개혁신당,윤석열신당 정당해산과 친일잔재 이단사이비종교해산이 한일외교정상화 수순

천주교의민단 |2025.12.13 05:57
조회 49 |추천 0
기본적으로 발생하지 않을반일 감정의 수위를필요 이상으로 높이는 정당들이 있기 때문에한일 외교 정상화 노력에서필요한 노력들을 논의해 가기 어렵다고 보아야 합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독도 망언은분명히 잘못이고다만, 일본 열도에서 산다면매일 같이 흔들리는 천장방바닥에여기서 못살겠어요 그 말이니까맨날 집안에서 뭐 떨어지고그 말이니까

지금 필요한 것은남북이 협력하는 단일 과학기술 연구단이일본 과학기술 연구단과공동으로 협력하여일본 열도의 지진 발생률을 낮추는 방법에 대해연구하는 과학기술 교류 협력이 필요하다고 보고일본 열도의 지진 발생 횟수가 늘어나는 것은남북 모두에게도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현상이니까공동 연구로 양국이 협력 하며 살아가자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양국 국민들을 민감하게 반응하게 할군사 정보의 교류 등은 곤란하며한국 해안선 측량은 역시 안되는 일이며그런 요구는 안되고국가 안보를 양국이 서로의 나라에서안심하는 수준이 매우 제대로 실현되는 가운데어떤 협력을 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야 하고 그것을 불변량의 기준으로 놓고서로의 국가 안보 이익을 조금도 침해하지 않는 가운데
그런 것을 어떻게 하나그런 양국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우선시하는중요한 문제들부터 다루어야 합니다.그것은 시간을 늦추어서는 양국 모두에게 불리할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과학기술의 생태계를 양국이 열고협력하는 단계로 격상하는 현실적 문제부터 다루고일본은 더 이상 독도 망언으로 그런 협력의 분위기를 망치면 안된다는 점에서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그 내각의 총사퇴를 요구합니다.
일본 정부는 잘못했다고 잘못은 인정을 하고사죄와 배상 문제에서 지속적으로 사죄와 배상을 하는 것이일본에 대한 세계의 신뢰를 얻고일본이 보다 신뢰받는 나라로 격상되는 것이일본을 위해서나우리 남북을 위해서나주변국들을 위해서나 필요한 일이라는 것을잘 생각하고 판단할 수 일본 국민들이 있다는 것을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민간 차원의 교류에서 확인해 왔고그 토대 위에서 진정한 사죄와 배상을 위해 노력하는 일본이 되고
양국 간의 거짓 화해를 통해서앞 정보 잘라 먹고 미래로 가자는 것은고해 성사에서 보면 모고해를 하고 성체 성사에 임하는 것처럼잘못된 길로 들어서는 것처럼 위험하고이런 논리는 일본 사회에 만연한 여러 골치 아픈 정신 건강 문제와 직결되는 것으로보이기 때문에일본인들을 위해일본 사회의 건강을 회복하고 늘 번영을 꿈꿀 수 있는 이웃 나라가 서로 되기 위해서과거사를 정리한다는 의미는 가톨릭 신자로서 보기에는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의고해성사의 제정의 그 크신 뜻그 은총 안에서 볼 때잘못한 것은 그대로 다 인정하는 노력이 일본 사회의 정신 건강을 지킬 것이라는 점을일본 사회의 성숙한 일본 국민들이 있기에그 분들을 믿고 호소합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그 내각으로는양국의 국익을 최대한 끌어올리는데여러 지연된 사태들을 해결하기 더 어려운 상황으로양국 관계의 발전을 훼손하여서로에게 해가 되는 잘못된 외교는서로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인권 생명 등의 문제에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천주교 수원교구장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하느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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