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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티파니 열애 인정…“결혼 전제로 교제 중”

쓰니 |2025.12.13 10:32
조회 29 |추천 0

 

배우 변요한과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배우 변요한과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열애를 인정했다.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는 13일 두 배우가 현재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결혼 일정에 대해선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결혼식) 일정은 없지만, 뜻이 정해지는 순간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알리고 싶다는 바람을 두 배우 모두 전해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의 앞날에 은혜와 사랑이 함께하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지난해 드라마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티파니 영은 “변요한의 굉장한 팬이었는데, 현장에서 그는 마치 유니콘 같았다. 너무 뜨거운 사람이라서 그 에너지를 최대한 흡수하며 배웠다”고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변요한 역시 “티파니는 내 영어 선생님”이라며 “극 중 시대에 맞는 영어를 자연스럽게 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 현장에서 많이 의지했다”고 말했다.

변요한은 2011년 데뷔해 영화 ‘자산어보’(2021), ‘보이스’(2021)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2018), ‘미생’(2014) 등에서 활약했다.

티파니는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뒤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2022)과 ‘삼식이 삼촌’(2024)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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