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박한별[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박한별이 근황을 전했다.
11일 박한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한별이 퍼자켓에 캡모자를 쓴 채 한 카페에 방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여전히 러블리한 자태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박한별한편 박한별은 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박한별은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생활 중이다.
또한 최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6년 만에 복귀했다. 박한별은 “죽어야 끝날까 생각했다. 시어머니께서도 ‘널 위해 이혼해라’라고 하셨을 정도로 압박을 받았다. 아이들을 지키는 최선이라고 생각했다“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