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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박나래, 이번엔 ‘4대 보험’ 논란..엄마·前남친은 해주고 매니저는 제외?

쓰니 |2025.12.13 14:07
조회 19 |추천 0

 

박나래/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나래가 이번엔 매니저에게 4대 보험을 가입해주지 않았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12일 한 매체는 박나래 전 매니저 A씨와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9월부터 박나래와 일했다며, 그에게 4대 보험(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에 가입시켜 달라고 했지만 해주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그러나 박나래와 박나래의 모친, 전 남자친구는 4대 보험에 가입돼 있었다며 “계약서를 안 쓰고, 세금 3.3%만 떼고 월급을 줬다. 원치않는 프리랜서 형태였다”고 밝혀 충격은 안겼다.

퇴사 하기 두 달 전에야 4대 보험 가입이 됐다는 A씨는 “(1인 기획사)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때문에, 매니저들을 이사로 등재하면서 보험 가입을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소속사가 어떤 입장을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 2인은 지난 3일 서울서부지법에 부동산가압류신청을 제기했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상대로 직장 내 괴롭힘, 폭언, 특수 상해,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고 있다. 또 박나래 안주 심부름, 파티 뒷정리, 술자리 강요, 24시간 대기, 가사 도우미로 이용했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6일 박나래는 ‘주사이모’로 알려진 B씨에 불법의료 행위를 받은 의혹도 받고 있다. 박나래는 지난 6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두 매니저를 공갈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다. 해당 논란들로 박나래는 MBC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tvN ‘놀라운 토요일’ 등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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