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변요한티파니 영, 커플링·포르쉐→와인바 데이트‥이렇게 열애 티냈는데

쓰니 |2025.12.13 15:28
조회 61 |추천 0

 티파니 영, 변요한 /사진=티파니 영, 변요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변요한과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이 결혼 전제로 열애 중임을 밝힌 가운데, 두 사람의 열애 흔적이 재조명됐다.

12월 13일 변요한 소속사 관계자는 뉴스엔에 “두 배우는 현재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며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일정은 없지만, 뜻이 정해지는 순간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알리고 싶다는 바람을 두 배우 모두 전해왔다”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티파니 영 역시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저는 현재 좋은 마음으로 한 분과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세상을 긍정적이고 희망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저에게 안정을 주는 사람입니다”라며 변요한과 결혼 전제 연애 심경을 직접 밝혔다.

티파니 영, 변요한 /사진=티파니 영, 변요한 소셜미디어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5월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팬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의 열애가 공공연하게 알려져 있었다.

누리꾼들이 발견한 사진에는 변요한과 티파니 영이 커플링으로 보이는 반지를 꼈으며, 색상과 흰색 레터링이 들어간 부분까지 같은 커플 모자를 착용했다. 또 누리꾼들은 변요한이 외제차에서 찍은 사진 역시 티파니의 포르쉐에서 촬영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진=변요한 소셜미디어

특히 변요한이 한 와인바에서 쇼핑백을 만지는 사진에는 거울에 비친 여성이 등장하는데, 이 여성이 티파니 영으로 추정된다는 의견도 있었다.

한편 1986년생 변요한은 2011년 단편영화 ‘토요근무’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미생’, ‘육룡이 나르샤’, ‘미스터 션샤인’, 영화 ‘한산 : 용의 출현’ 등 다수의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영화 '파반느'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타짜 : 벨제붑의 노래' 촬영 중이다.

1989년생 티파니 영은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해 뮤지컬 ‘페임’, ‘시카고’,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삼식이 삼촌’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