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자첸 자유롭게 시켜도 되는데 ㅈㅂ 편의점에 없을 거 같은 겁나 마이너한 상품이나 내가 새로 튀기거나 만들어내야 하는 상품은 좀 시키지 말아줘.. 전자는 찾아봤는데 재고없으면 이걸 재고없음 처리하기도 애매하고 1차로 점장한테 다이렉트로 연락 해야 하고 후자는 피크타임으로 손님 갑자기 줄서면서 사려할때 뭔 아무도 안 사는 상품을 렌지에 돌려야 하거나 튀겨야 하면 머리가 하얘짐 하 배달 한번 누락시키고 그거 내 사비로 계산한 이후로 ptsd 생겨서 걍 배달소리 들리면 바로 접수하고 물건 어떻게든 빨리담아서 그걸 우선으로 하는 습관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