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소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고소영이 변함없는 미모를 인증했다.
고소영은 지난 12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안녕하세요. 모모(고소영 채널 구독자명) 님들. 저 메이크업 배웠어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고소영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숍에서 배운 메이크업으로 변신한 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만 53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동안 미모를 뽐낸 고소영은 컬러 렌즈까지 착용하고 평소와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누리꾼들은 “소영 언니는 이목구비가 또렷해서 은근한 화장법도 잘 어울려요”, “언제나 예쁜 소영 언니”, “다시 20대로?”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