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경호, 퀴어 축제서 여장 미모 폭발 “너무 예뻐” 인기 만발 (프로보노)

쓰니 |2025.12.13 23:21
조회 284 |추천 0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뉴스엔 유경상 기자] 정경호가 여장 미모로 인기 폭발했다.

12월 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3회(극본 문유석/연출 김성윤 백상훈)에서 강다윗(정경호 분)은 퀴어 축제에 끌려갔다.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강다윗은 공익변호사가 하는 일에 대해 여전히 불만을 품고 있었고, 박기쁨(소주연 분)은 그런 강다윗에게 공익변호사가 하는 일을 알려주겠다며 퀴어 축제에 데려가 “공변 주요 업무 중 하나가 인권 단체 지원 활동”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퀴어 축제에서 변호사들에게 눈길을 주는 사람은 없었고, 박기쁨과 유난희(서혜원 분)는 시선을 끌어 서명을 받기 위해 강다윗을 여장시켰다. 강다윗은 “나 유명인이다. 누가 알아보면 어떡하냐. 이런다고 사람들이 오냐”며 성냈다.

그러나 강다윗의 여장 미모에 사람들이 관심을 보였고 “진짜 예쁘다. 아름답다”며 사진을 요청했다. 강다윗은 “아니다. 저는 남자 중의 남자”라며 당황했지만 곧 다른 사람들도 “너무 예뻐요. 사진 찍어주세요”라며 사진을 요청 인기 폭발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캡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