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살다 이렇게 불친절한곳은 첨이네요. 얼마전 경산 맘스터치 사동점에 방문 했습니다. 첨에 들어가서 데스크로 갔더니 포장된 햄버거는 있고 여자분이 인사도 없고 한마디 말도 없길래 주문번호 M602 찾으로 왔다 먼저 말하니 진짜 한마디 대꾸 없이 포장되어 있는 버거와 음료를 손으로 살짝 밀쳐내고 쳐다도 안보고 자기 할일 하러 가네요. 물론 나올때도 인사도 없구요. 매장 들어가서 나올때까지 진짜 한마디도 못듣고 나왔네요. 무슨 대우를 바란것도 아니고 예약번호 말하면 여기 있다 정도 말은 해야되지 않나요?? 나중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직원이 아니라 사장이라네요. 경기 어렵다 어렵다 하는데 맘스터치 사동점은 아닌가 봅니다. 직원이 아니라 사장이 저렇게 할 정도면...무수한 매장을 다녀 봤어도 이런 경우는 또 첨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