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마지막날 무서운 하늘의 징조 전에, 가장 빨리 천주교의 하느님으로 돌아서라.
까니
|2025.12.14 07:48
조회 53 |추천 0
하느님의 호징 중 "정의와 공정의 하느님"이시라는
하느님의 호칭이 있습니다.
예를들면, 신부님과 수도자와 수녀님들이
모든 소유를 다 바치고 하느님을 섬기면,
100배의 보상을 주신다고
성경에서도 약속하고 계십니다.
막연히 다음생의 보상만을 기다리고
선교활동에는 분명한 선을 긋는,
성직자와 수도자도 저는 없다고는 볼수 없다고
여깁니다.
사람들은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다는 진리에서 나온,
저의 개인적인 생각인 것입니다.
게다가, 위의 말은 유명한 진리 아니겠습니까.
성경에서의
100배의 보상.
저도 한때 100배의 보상 때문에
성직자나 수도자가 되려는 마음을 가진적도 있습니다.
한번 사는 삶, 실제라는 증거만을 보여주시는,
전세계적으로도 셀수 없는 실제 기적들이
"하느님께서는 진짜 신이시다"를 연발하고 있기에,
저는 망설임없이 나의 삶을 온전히 바칠 생각들을 가진 적이
실제로 있습니다.
이 실제라는 하느님의 증거는,
그 어떠한 다른 신도 할수 없는 힘을 보여주시는 것으로써,
특히 저는 객관적인 사람이기에
또 객관적이고 이성적인 ISTP가 MBTI에서 나온
저의 성향입니다.
ISTP가 종교와는 별 연관이 없다고,
백과사전에서도 분명히 말씀하고 계시지만,
이는 ISTP가 객관적이고, 이성적이기에 하는 말들로써,
지금까지 얼마나 종교가 추상적이고,
주관적으로 여겨져왔음을 나타내는 증거가 되는 지표로써,
"종교는 실제와 같은 증거는 아니다"라는 결론에서 나온
지금까지의 ISTP에 속하는 상황이 되겠지만,
지금은 신에 대한 정립이 완전히 다르게 바뀌어서
객관적이고 이성적인 ISTP마저도,
신앙에 깊게 빠질수 있도록,
실제 영들이 실제 현실에서 싸웠으니까
불가능이 아닌 이제는 가능한 일이 되었습니다.
객관적이고 이성적인 ISTP마저도
더이상 신앙은 믿음뿐이 아닌 실제도 증언하는
실제사실이니까 ISTP도 신앙에 깊게 빠질수 있게,
천주교의 하느님이라는 신은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보아도
손색없는 지구를 창조하신 여러신 중에 하나가 아니라
오히려 가장 강하신 사후세계가 그의 주관아래 있다는
신 중에서도 가장 센 절대자이심이
성모님의 발현과 말씀으로도 믿을 수 있는
실제 사실에 가까워졌으며,
더욱 실제 사실로 볼수 있을만큼 ISTP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는 사실이
엣날의 종교에 대한 ISTP의 시선과
지금 현재 마지막 시대가 다다른 지금은
신마저도 피부로써 느끼게 되었다는 사실이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유명한 ISTP마저도
ISTP는 무조건 종교와 관련이 적다는 사실과 다르게
종교와 매우 밀접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천주교의 하느님께서는, 또 성모마리아께서는
이를 실제사실이 되게, 이를 보충하여 주셨기에
우리는 이제 실제사실로 여기는게,
성경에서의 창조부분이 그렇게 실제사실이 되는게
완벽히 가능하게 해주신 것입니다.
마지막 날이 가까웠을 때,
하늘의 세력마저 크게 움직이는 등 징조로써
하느님께서 가장 원하시는 즉, 모든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
엄청나게 무서운 징조가 마지막에는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그 무서운 하늘의 징조 이전에
천주교의 하느님을 믿지 않고 죽었다가는
실제 지옥이라는 환경을 맞이하게 될 것이기에,
우리는 더이상 지체하지 말고 한시라도 빨리
천주교의 하느님을 믿는 지혜를 선보여야지만 되며,
지금같이 죽음이 일사분란하게 일어나는 때에도
갑자기 우리에게 죽음이 찾아와도
인간이 가장 두려워 해야만 하는,
영원한 지옥에만은 피할수 있는 최선의 예방책은,
바로 지금 지체없이 천주교의 하느님을 믿는 것 뿐입니다.
천주교의 하느님만, 예수님께서 계십니다.
개신교의 구원은 예수님께서 없기에,
결론만 말씀드리면 개신교는 구원이 없습니다.
개신교는 예수님이 없으면, 구원이 없다는 사실도
매우 잘 알고 있습니다.
"마지막날 무서운 하늘의 징조 전에,
가장 빨리 천주교의 하느님으로 돌아서라.
개신교여 그리고 일반인들이여."
죽음이 흔한 오늘날, 미리 일어날 일의 가장 최선의 예방책은 천주교의 하느님을 믿는 것입니다.
믿기 전에 죽으면,
지옥일 가능성은 한없이 높아집니다.
그리고 당신이 지옥에 있습니다.
나오지 못합니다.
동물의 왕국 한국
1800만 유흥탐정
객관적인 자료로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개신교에서 천주교의 하느님으로 옮겨 가거나,
다른 종교에서, 종교를 천주교의 하느님으로 완전히
바꾸는 방법밖에 없음을,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모두 위험하다는
객관적인 사실과 증거에
의거하여 진중하게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지옥은 우습지 않기에,
자꾸 반복하여 말씀드리는 것 뿐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져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ㅡ 고린도전서 7장 31절이 성경처럼, 실제가 되었으며,
도저히 정확하지 않고서는,
절대 맞출수 없는 자세한 부분까지
맞추어 버린 성경입니다.
하느님의 성경으로써,
진짜 지옥임을 또 다시 말하는데도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져 가고 있다"는 사실은,
어떻게 찍어야 이처럼 정확하게 묘사할수 있다는 말씀입니까.
일어날 일의 가장 최선의 예방은
천주교의 하느님만을 믿는 것입니다.
개신교의 하느님은 절대 아닙니다.
그 증거로 악신에게 지는 바람에 개신교는
당연하게 예수님께서 아예 안계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있는데,
개신교는 악신에게 당연하게 지고 말았다는 말씀입니까.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오히려 천주교의 주장대로 흘러갔다고 보는 편이,
개신교에게는 객관적인 사실이 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하느님께서 그만큼 증거도 실제로만 말씀하시는데다가,
진짜 치유가 일어나는 등 안 믿을수 없기에
온 생을 하느님께 바쳐도 손해볼건 없다는 생각에 게다가
실제라는 증거로인한 강력한 믿음이 토대가 되기에,
오히려 충분히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엑소시즘 역시 역사적 실제 사실아닙니까.
신비한 실제 하느님의 활동이 아니십니까.
"100배의 보상만을 바라고 일반인들보다 못하게 산다."
만약 위의 경우에도,
하느님께서는 100배의 보상을 주실까하는 궁금증이 생기고
또 한번쯤 생각해보게 하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그렇습니다. 지혜와 함께 사람만 사랑하신다는 하느님께서 주시는 이 하느님의 지혜를 가지고 바라보면,
"그렇지않다" 라는 해결책이 나옵니다.
하느님의 호칭들은 모두
무시할수 없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 중의 신"이라는 호칭을 살펴봅시다.
"신 중의 신" 이라는 하느님의 호칭도,
우리나라 악신을 이긴 유일한 천주교의 하느님이시기에,
개신교의 하느님은 아니시기에,
또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의 신자수"라는
성모님의 발현과 말씀 중에서도
"이 거대한 수가 하느님의 신자수다"고 말씀하시기 때문에
창세기의 성경구절은 판타지가 아니라 오히려
사실 그대로를 적었다는 신뢰가 성경에 생기게 하는
놀라운 발견으로써, 천주교에서만 성모님을 인정하고 또
천주교의 하느님만 이겼다는 사실로도,
성모님의 위치와 위상은
천주교에서 인정한대로 그대로 유지하거나 오히려
더 한없이 높아지는 것이
바람직한 평가와 태도일 것입니다.
천주교만 이겼습니다.
개신교는 아직도 교만으로 눈이 가리워져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에서도 개신교는 "교만" 이었습니다.
교만이군요.
교만 때문에 한번더 외칩니다.
천주교만 이겼습니다.
교만한 개신교, 똑바로 보십시요.
지옥에만은 가지 않기를 바라며,
외치는 소리라는 사실만은 잊지 마십시오.!!
천주교에서 이겼다는 사실은
가장 객관적인 역사로써도 증명된
역사는, 가장 치명적인 증거입니다.
그 어떠한 신도 전세계의 1/2을 가질수 없기에
"신 중의 신"이라는 호칭도 맞는 사실이 되는 것입니다.
천주교만 이겼기에, 성모님의 위치와 위상도
천주교에만 머무르지 않고, 더 나아가서 성모님의 발언은
천주교에서는 예수님과 같지않고 다만 예수님 다음으로
여기는 위치로서,
성모님은 진리로 봐도 될 만큼
예수님의 어머니로써의 존경은, 절대 무시하면 안됩니다.
이렇듯, 호칭은 하느님을 한 단어들로 정확하게 묘사하는 등 대체로 무시 할수 없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100배의 보상은,
성직자나 수도자라면 정상적으로 이행했을 경우만,
온전히 다 받을 수 있습니다.
그만큼, 매일 성체를 모시기도 하고,
온종일 모든 생활이 하느님과 관련이 있기에,
그런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하느님을 향한 배반이나 태만 그리고
일을 완전히 잘못되게한 경우에도 똑같이 100배의 보상을
주신다는 이야기하신 것이 아니란 말씀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정의와 공정에 심각하게 어긋나지 않습니까.
"정의와 공정의 하느님이십니다."
100배의 보상은 기본적인 올바른 루트를
그대로 걸었을 경우만을 이야기하는 것으로써,
그 경우가 100배의 보상을 주시겠다는 이야기가 된다는게 정상이자 정의와 공정이며,
또 그래야 모두가 보아도 올바르지 않겠습니까.
왜냐면, "정의와 공정의 하느님"도 역시 무시할수 없는,
하느님을 설명하는 완벽한 호칭 중에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정의와 공정으로보면, 제대로 일을 하지 않은 종들에게도
똑같은 몫인 100배의 보상을 준다면,
그게 정의와 공정의 하느님은 전혀 아니실 것 입니다.
게다가, 성경에서도 하느님께서 가장 바라시는 일은,
모든 사람들이 지옥에 가지 않게 하는 것.
그 하나 뿐이라는 사실이,
여러 성경구절들로써도, 수없이 반복하여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