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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아나운서게임 해설가 고수진, 오늘(14일) 결혼 “크고 깊은 사랑 배워”

쓰니 |2025.12.14 08:18
조회 25 |추천 0

 박소현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KBS 박소현 아나운서와 게임 해설가 고수진이 결혼한다.

박소현 아나운서와 고수진은 12월 1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고수진은 결혼 소식이 전해진 후 "제가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예쁘고 착하다는 말만으로는 담기지 않을 만큼 참 멋진 사람"이라고 밝혔다.

고수진 소셜미디어

이어 "늘 본인보다 주변을 배려할 줄 알고, 저를 바라볼 때의 눈빛은 언제나 따뜻했다. 항상 존중을 잃지 않는 그 마음에 저 또한 크고 깊은 사랑을 배우게 됐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 "이 사람과 함께라면 어떤 계절도 두렵지 않을 것 같다"며 "서로의 평생을 맡기며 든든한 짝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소현 아나운서는 2015년 KBS 4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 '열린음악회'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전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고수진은 현재 LCK(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해설가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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