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김승현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승현이 '전직'을 한 것처럼 느껴지는 근황을 전했다.
배우 김승현은 13일 "오늘도 결혼식 사회전문 MC 행사 및 결혼식 팔순 돌잔치 사회 DM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승현은 말끔한 정장 차림으로 프로답게 결혼식 사회를 본 모습. 재혼 후 아기까지 태어나면서 가장의 무게가 느껴지는 모습이다.
실제 5년 째 연기 공백기를 갖고 있는 김승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작품 캐스팅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전한 바 있다.
한편 김승현은 지난 2020년 방송작가 장정윤씨와 결혼해, 지난해 딸을 품에 안았다. 결혼에 앞서 그는 KBS '살림남'을 통해 미혼부 일상을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