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와 열애설이 제기된 방탄소년단 정국이 셀피를 공개했다.
정국은 12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국의 모습이 담겼다.
포토엔 DB 방탄소년단 정국정국은 앞머리를 살짝 내린 상태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해당 사진은 야외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윈터와의 열애설 이후 처음 올린 게시물이자 소셜미디어 계정 개설 후 처음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앞서 윈터도 열애설 이후 12월 13일 유료 소통 어플리케이션 디어유 버블을 통해 소통을 재개했다.
포토엔 DB 에스파 윈터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두 사람은 팔꿈치 상단에 강아지 세 마리의 얼굴이 그려진 타투를 맞춰 새겼다고. 또한 두 사람이 여러 커플 패션 아이템을 맞춰 입고, 약지 손가락에 커플 네일을 했다는 주장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도 올라왔다.
그뿐만 아니라 걸그룹 콘서트를 좀처럼 관람하지 않았던 정국이 군 복무 기간 개최된 에스파 단독 콘서트에 이례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는 점, 윈터가 최근 에스파 리더 카리나와 함께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전정국(정국의 본명)을 외쳤다는 사실도 재조명되며 두 사람의 열애설에 힘이 실렸다.
열애설과 관련해 윈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정국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