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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추영우와 신시아, 조유정, 진호은, 김혜영 감독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담은 메이킹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
이번에 공개된 메이킹 브이로그는 촬영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배우들의 진솔한 인터뷰, 그리고 영화 속 잊지 못할 장면들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따뜻하고 감성적인 시선으로 담아내 완성도 높은 이야기를 예고한다.
브이로그에는 ‘추신 커플’로 큰 사랑을 받는 추영우, 신시아, 그리고 조유정, 진호은, 김혜영 감독까지 ‘오세이사’ 팀의 끈끈한 호흡이 그대로 담겨 있어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한여름 무더위를 견디며 촬영에 몰입하는 배우들과 김혜영 감독의 모습, 감독의 섬세한 디렉션 과정까지 영상 속 ‘본업’에 집중한 배우, 감독의 장면들은 이들이 함께 완성해 낸 작품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서로를 세심하게 챙기며 호흡을 맞추는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와 카메라가 꺼진 뒤에도 친근한 분위기를 이어 가는 네 배우의 찰떡 케미스트리는 영화 속에도 완벽하게 담겨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오는 24일 극장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