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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내가 조그마한 살림들이 무진장 많다고
가는 곳마다 한살림 가득 차린다고 하더라고
ㅋㅋㅋㅋ 근데 아이러니한게 나는
네일아트도 안하고 가방에 키링하라고
하나 받았는데 그거 버렸어ㅠㅠ
그런거 달고 다니는거 귀찮아. 한개도
거추장스러워. 매니큐도 하루만에 다 벗겨져.
근데 손이 막 굉장히 거친것도 아니야
아이러니한게 좀 심해
냉온격차같은거지
아래는 어제 한 미술놀이
참고로 내성격 나오는게 자세히보면
마무리 하다만 내용들도 있어
사랑해랑 무지개 색깔이랑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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