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카페 오픈한지 한달 정도 되었습니다.저는 회사를 다니고 있고, 아침에 모닝커피를 텀블러에 담아가려고 와이프 가게에서 카라멜시럽 3~5펌프 정도만 달라고했는데,주긴 줍디다...근데, 카라멜 시럽이 비싸다.가게랑 집이랑은 구분되야한다.먹고 싶으면 집에다 똑같은걸 사다놓고 먹어라.뭐 이러는데 제입장에서는 굉장히 서운하더라구요.하도 그러길래 도데체 얼마길래 그러나 해서 계산해보니 한 펌프당 대략 200원 정도 나옵니다.양가부모님들 장사하실때는 야채다 뭐다 매 주 가져다가 집에서 사용하고 해놓고 왜그러냐 했더니 그건 자기랑 개념이 달라서 그런거다 그러는데..얘기를 나눠봐도 서로 의견이 다른거니까 어쩔 수 없다 식이고이거 정말 제가 이상한건가요...어디다 말할데도 없고 여기다가 글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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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중에 매일 가져가는 것 처럼 써있어서 내용 추가 해 봅니다
평일에는 회사끝나고 집에와서 애기 봐야해서 가게에 못갑니다.
가게랑 집이랑 거리가 꽤 있어요.
주말에 커피 테스트한다고 갔다가 평일에 조금씩 타먹으려고 달라고 한 상황입니다.
하루에 3~5펌프씩 먹으면 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