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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런닝맨' 김종국, 디스패치가 포기했다고?

쓰니 |2025.12.15 13:58
조회 72 |추천 0

  

[SBS funE | 김지혜 기자] 김종국의 재미없는 일상이 공개됐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이경규와 6인의 어벤저스 군단이 펼친 복수혈전이 공개됐다.

첫번째 게임인 '이름표 떼기'가 어벤저스 군단의 승리로 돌아간 가운데 두번째 게임을 치르기 위해 양팀은 한 버스로 이동했다.


버스 안에서 한혜진은 김종국에게 "'미운오리새끼'에 나와달라. 아까부터 훑어보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저는 착한 아들이라서요"라고 정중히 거절했다.

옆에 있던 하하는 "김종국은 너무 지루해서 디스패치도 포기한 인물이다. 하루 일과가 오직 집-헬스장-집-헬스장 뿐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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