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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캐나다 이주→자식농사 대박…“子, 원하던 학교 합격“ [RE:스타]

쓰니 |2025.12.15 18:06
조회 31 |추천 0

 


방송인 안선영이 원하던 학교에 합격한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최근 아이스하키 선수를 꿈꾸는 아들을 위해 캐나다로 이주했으며, 한국을 오가며 치매를 앓는 어머니를 돌보고 있다. 
안선영은 14일 개인 계정에 "원하던 학교 합격도 하고 시합에서 베스트 플레이어 모자도 받아쓰고 기분이 좋으심"이라며 환하게 웃고 있는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캐나다 명문 보딩스쿨 세인트앤드루스 컬리지 입학 허가서를 공유하며 아들을 향한 대견함을 드러냈다. 
안선영은 최근 아들의 아이스하키 유학을 위해 국내 방송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캐나다로 이주했다. 그는 현재 치매를 앓는 어머니 간병을 위해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그가 '어머니를 한국에 두고 떠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이 나오기도 했다.
이에 대해 그는 "경영인, 딸로서 모든 걸 실패한 상황에서 아이가 아빠하고만 유학을 가면 엄마로서도 실패할 것 같았다. 그래서 고액의 홈쇼핑 출연료나 혜택보다 아이가 크는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캐나다 이주가 아들의 꿈을 위한 선택임을 강조했다. 지난 6일에는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어머니를 관객석에 모시고 헌정 무대를 선보여 뭉클함을 자아냈다. 
2000년 MBC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안선영은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칼잡이 오수정', '장화홍련', '드림하이', '우와한 녀', '참 좋은 시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했다. 이뿐만 아니라 1세대 연예인 쇼호스트로 활동하며 누적 매출 1조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또한 개인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을 통해 일상, 뷰티, 토크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13년 3세 연하의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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