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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12살 연하 원진서와 안 떨어지네…비 그친 발리 신혼여행에 감격

쓰니 |2025.12.16 11:18
조회 32 |추천 0

 윤정수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코미디언 윤정수가 12살 연하 아내 원진서와 떠난 신혼여행 속 일상을 공유했다.

윤정수 소셜미디어

윤정수는 12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비가 드디어 그치고 햇살 속에 신혼여행 스타트! 응원해 주시는 분들 다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윤정수의 모습이 담겼다.

윤정수 소셜미디어

윤정수는 프라이빗 리조트 내 수영장에 온몸을 던졌다. 그는 "발리야 걱정했잖아. 햇살 고마워요! 땡큐 발리"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윤정수 소셜미디어

또한 윤정수는 "날씨 감사"라는 문구와 함께 수영장에서 힐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자랑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신혼 방입니다 흐흐흐"라며 침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정수 소셜미디어

윤정수는 수영장을 배경으로 원진서와 손을 맞잡고 걷고 있다.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윤정수는 지난달 30일 서울 모처에서 12살 연하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와 화촉을 밝혔다. 두 사람의 결혼식 사회는 김숙과 남창희가 맡았다. 축가는 이무진이 불렀다. 이외에도 유재석, 홍석천, 박준형, 김지선, 김지혜, 이홍렬, 서효림, 최희, 이재훈, 배기성 등이 하객으로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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