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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내 입꼬리 수술 티난다던데…성형 안했다” [RE:뷰]

쓰니 |2025.12.16 12:41
조회 100 |추천 0

 


가수 겸 CEO 김준희가 성형 루머를 해명했다. 지난 14일 채널 'JUNIE 오늘뭐주니'에는 '40대 이상 스모키 메이크업은 달라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김준희는 "오후에 행사가 있는데 거기 참석하기 위해서 메이크업부터 옷 고르는 것까지 같이 해볼 것 같다"며 카메라를 켠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눈화장과 쉐딩을 마친 후 립 메이크업을 준비하며 "립은 외국언니 스타일로 할 거다"라고이야기했다. 이어 "지난번 메이크업 영상 때 입꼬리를 조금 높게 그렸더니 입꼬리를 수술한 게 너무 티 난다는 분들이 많아서 오늘은 입꼬리를 그리지 않겠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참고로 저는 입꼬리 수술을 하지 않았다"고 성형설을 부인했다.
이후 스모키 메이크업을 완성한 김준희는 브랜드 이미지에 맞춘 착장으로 남다른 패션센스를 자랑했다. 그는 "엠버 테일러드 재킷 셋업을 입고 실크 슬리브리스와 스카프를 했다. 생로랑 느낌을 내기 위해서 멋스럽게 입어봤다"며 감각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누리꾼은 "너무 예쁘다. 민낯이 더 예쁘면 어떡하냐", "야무지셔서 다 잘한다. 달란트가 엄청나다", "동안 그 자체라고 느끼는 게 스타일링을 일부러 젊게 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이목구비도 세련고급미인데 너무 동안이라 신기하다" 등 감탄의 반응을 보였다.
1976년생 김준희는 1994년 혼성 아이돌 그룹 '뮤'로 데뷔했다. 이후 2006년 지누션의 지누와 결혼했으나 2년 만에 파경을 맞이했다. 그는 지난 2020년 2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TV리포트 DB, 채널 'JUNIE 오늘뭐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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