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츄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츄가 사랑스러운 근황을 공개했다.
츄는 12월 15일 인스타그램에 흰색 하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츄 인스타그램공개된 사진에는 츄가 무대 아래에서 대기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디즈니 만화 공주님 실사판 같은 미모가 팬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츄는 내년 1월 7일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로 컴백한다.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츄는 2021년 첫 솔로 미니앨범 ‘Howl’을 시작으로 ‘Strawberry Rush’, ‘Only Cry in the Rain’까지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이번 첫 정규 앨범은 츄의 현재를 가장 선명하게 담아내며 지금까지 쌓아온 음악적 서사를 하나의 세계로 완성하는 작업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