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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찢고 나왔나?' 츄, 화이트 리본 원피스에 물오른 여신 미모

쓰니 |2025.12.16 20:04
조회 33 |추천 0
슬립 원피스에 반묶음 헤어만 했을 뿐인데
무대 뒤 대기실까지 로맨스 영화로 만든 비주얼

 (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가수 가 청순한 무대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5일 츄는 자신의 SNS에 하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츄는 실크처럼 은은하게 빛나는 화이트 리본 원피스를 입고 무대 마이크를 손에 든 채, 사랑스럽고도 우아한 여신 미모를 보여줬다.



얇은 어깨 끈과 앞부분의 리본 디테일이 특징인 미니 원피스는 츄의 슬림한 쇄골 라인과 어깨선을 자연스럽게 강조했다. 



살짝 글로시한 피부 표현과 복숭아빛 블러셔, 촉촉한 코랄 립 메이크업이 더해져 첫사랑을 연상시키는 청초한 무드를 완성했다. 반묶음으로 올려 묶은 롱 웨이브 헤어에는 화이트 헤어 액세서리가 더해져 무대 조명 아래 한층 눈부신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츄는 같은 원피스를 입은 채 두 손을 모으고 수줍게 미소 짓고 있다. 살짝 구부린 자세에서도 매끈한 어깨 라인과 탄탄한 팔 라인이 드러나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돋보인다. 



귀여운 캐릭터 이모티콘이 더해진 정면 셀카 컷에서는 또렷한 눈매와 동그래진 눈동자가 강조돼, 마치 애니메이션 속에서 막 튀어나온 캐릭터 같은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대기실에서 메이크업을 받는 장면도 시선을 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볼을 부풀리거나 입술을 살짝 내미는 등 귀여운 표정을 지어 보인다.



한편, 츄는 지난 13일과 14일 서울 신한카드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팬콘서트 'CHUU 2ND TINY-CON-첫 눈이 오면 그때 거기서 만나'를 개최해 팬들과 만났다.

사진=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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