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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거주 티아라 소연조유민, 침대서 애정 과시‥발에 키스하는 사랑꾼

쓰니 |2025.12.17 12:19
조회 81 |추천 0

 소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티아라 출신 소연이 남편인 축구선수 조유민과의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12월 16일 소연은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늦잠 데이 ㄱㅇㅇ(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소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침대에서 애정 표현에 한창인 소연, 조유민의 투샷이 담겨 있다. 소연의 발에 키스를 하는 조유민의 모습에서 달달함이 느껴진다. 소연 또한 홈트레이닝을 하는 조유민을 사랑 가득한 눈길로 바라보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소연은 2022년 8살 연하 조유민과 결혼했으며, 조유민이 지난해 아랍에미리트 리그의 샤르자FC로 이적함에 따라 두바이로 이주했다. 최근 11월 A매치 합류 명단에 이름을 올린 조유민을 따라 귀국했던 소연은 A매치 기간이 끝난 뒤 두바이로 다시 떠났다. 소연은 두바이에 거주 중인 사유로 앞서 열린 티아라 멤버 효민, 함은정의 결혼식에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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