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윤희 채널
사진=조윤희 채널
사진=조윤희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윤희가 딸과의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조윤희는 최근 “푸꾸옥”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딸 로아와 베트남 푸꾸옥으로 여행을 떠난 조윤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윤희는 로아와 다정한 모먼트를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조윤희 모녀는 사랑스러워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로아는 폭풍성장해 엄마 조윤희 어깨를 감싸 안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한편 조윤희는 지난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었지만, 2020년 5월 합의 이혼했다.
앞서 조윤희는 시트콤 ‘오렌지’로 데뷔, 이후 드라마 ‘황금물고기’, ‘넝쿨째 굴러온 당신’, ‘나인 : 아홉 번의 시간여행’, ‘스캔들 :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 ‘왕의 얼굴’,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영화 ‘공모자들’, ‘기술자들’, ‘조선마술사’, ‘럭키’, ‘늘봄가든’ 등에 출연했다.
또 올해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금주를 부탁해’는 지극히 상식적인 애주가라 자평하던 한 여자가 술을 증오하는 첫사랑과 재회하며 금주에 도전하는 맨정신 사수 로맨스. 조윤희는 극 중 한금주(최수영)의 언니 한현주 역을 맡았다. 한현주는 술고래 집안의 장녀이자 쌍둥이를 육아하는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