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황치열이 쌍꺼풀 수술 의심에 해명했다.
12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이날 황치열은 선글라스를 쓰고 라디오를 진행하다가 한 청취자에게 "욜디 쌍수 했어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화들짝 놀라 선글라스를 벗은 황치열은 오프닝까지만 끼려고 했는데 벗는 걸 깜빡 했다며 "왜 이렇게 어둡지 했다"고 본인이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걸 모르고 있었다고 변명했다.
이때 황치열의 얼굴을 본 김태균은 "왼쪽한 쌍꺼풀이 생겼다. 어떻게 된 거냐"며 해명을 요구했고, 황치열은 "원래 있었다. 나이 들고 생겼다"고 토로했다. 이어 헛기침을 하곤 "어색해졌다"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