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알고 그러는건지, 무얼보고 그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이웃이든 어딜가든요. 연예인도 아니고 유명인도 아닌데요. 그냥 관련없는 평범한 사람인데요. 전 알고 싶지도 않고 평생 관심 없는데요. 여러분들도 이런적 많나요? 내가 무슨일 했는지, 무얼했는지 어디든 말한적이 없거든요? 근데 이해가 안가요.
저를 알고 그러는건지, 무얼보고 그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이웃이든 어딜가든요. 연예인도 아니고 유명인도 아닌데요. 그냥 관련없는 평범한 사람인데요. 전 알고 싶지도 않고 평생 관심 없는데요. 여러분들도 이런적 많나요? 내가 무슨일 했는지, 무얼했는지 어디든 말한적이 없거든요? 근데 이해가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