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박하나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유리가 박하나에게 서운했던 순간을 폭로했다.
12월 17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게스트로 이유리, 박하나가 출연했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박세리는 “박하나가 결혼한 지 얼마 안 됐고, 2세를 생각한다고 해서 문어를 준비했다”라며 문대새차(문어 대창 새우 차돌박이) 요리를 만들었다. 이영자와 김숙도 각각 돔배기전, 갑오징어 세비체를 준비했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요리 중 이영자는 “유리는 하나 그렇게 예뻐한다면서 정작 결혼식은 안 가”라고 물었다. 이유리는 “이거 말해도 되나. 제가 하나를 소개팅을 주려고, 좋은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 하나를 소개시켜 주려고 했다. 전화해서 ‘하나야 너 소개팅할래?’ 그랬더니 ‘언니 저 다음 달에 결혼해요’ 이러는 거다. 말을 안 하고 있었던 거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박하나는 “왜냐하면 우리는 비밀 연애니까”라고 해명했다.
박하나는 지난 6월 21일 1년 간의 열애 끝에 1살 연상 농구선수 출신 김태술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