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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 측 “내년 5월 라도와 부부의 연, 결혼 후에도 꾸준히 활동할 것” [전문]

쓰니 |2025.12.18 09:19
조회 19 |추천 0

 윤보미 라도/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에이핑크 윤보미가 결혼한다.

소속사 위드어스는 12월 18일 "윤보미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소중한 인연과 내년 5월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보미는 그프로듀서인 블랙아이드필승 라도(본명 송주영)와 지난 2017년부터 9년째 열애 중이다. 2016년 블랙아이드필승이 작사, 작곡한 에이핑크 '내가 설렐 수 있게'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해 4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소속사 측은 "윤보미는 결혼 후에도 에이핑크 멤버이자 배우, 예능인으로서 변함없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다음은 윤보미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당사 소속 아티스트 윤보미를 아껴주시고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금일 보도된 윤보미의 소식과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윤보미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소중한 인연과 내년 5월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입니다. 인생의 새로운 막을 올리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윤보미는 결혼 후에도 에이핑크 멤버이자 배우, 예능인으로서 변함없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언제나 힘이 되어주시는 팬 여러분께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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