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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미미, 방송가 혼란 속 의미심장 문구…"외로운 나, 글 지우지 않을 것"

쓰니 |2025.12.18 09:24
조회 82 |추천 0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미미 SNS


그룹 오마이걸 멤버 미미가 의미심장한 문구를 남겼다.

미미는 18일 이른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음이 배터리 5%인데 외로움은 백그라운드 앱으로 계속 돌아간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밤하늘 별이 가득한 모습. 미미는 "절전 모드가 안 먹힌다. 지금 이 순간만큼은 이게 전부다. 외로운 나, 깨어 있는 밤, 지우지 않을 글 하나"라며 팬들을 걱정시켰다.

그러나 이 문구는 벌칙으로 추정된다. 팬들은 "걱정했는데 댓글 보고 안심했다"며 미미가 출연 중인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 속 SNS 감성글 벌칙을 언급했다.

한편 미미는 2022년 시작해 올해 시즌3까지 방송된 tvN '뿅뿅 지구오락실'로 예능 치트키로 떠올랐다. 이후 ENA·STUDIO X+U '기안이쎄오'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 여자 예능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까지도 채널A '하트페어링', MBC '푹 쉬면 다행이야', SBS '우리들의 발라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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