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팝업]“고마워” 윤보미, 에이핑크 첫 품절녀‥라도와 결혼 겹경사

쓰니 |2025.12.18 11:40
조회 16 |추천 0

 

윤보미, 라도/사진=헤럴드POP DB, 라도 프로필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결혼한다. 에이핑크 15주년을 맞은 해에 라도와 결혼하게 돼 겹경사다.

18일 윤보미의 소속사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윤보미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소중한 인연과 내년 5월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다. 인생의 새로운 막을 올리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할 것을 약속했다.

같은 날, 라도의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측은 “라도는 결혼 이후에도 변함없이 하이업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로서 음악 활동에 매진할 계획이다.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로써 윤보미는 9년 열애 끝에 라도와 내년 5월에 결혼하게 됐다. 윤보미는 팬카페에도 자필 편지로 직접 소식을 전하며 “오랜 시간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기쁠 때도 흔들릴 때도 함께 해온 사람과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 앞으로도 에이핑크로서 또 윤보미로서 ‘판다’(팬덤명)들에게 더 좋은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윤보미와 라도는 지난 2017년부터 9년째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에이핑크의 곡 ‘내가 설렐 수 있게’를 작업하며 처음 만났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에 지난해 4월, 두 사람은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열애했다. 라도는 이후 예능에 출연해 윤보미와의 데이트 등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라도는 유명 작곡가로, 블랙아이드필승으로 유명하다. 현재 스테이씨를 제작한 하이업엔터테인먼트에서 대표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트러블 메이커’, ‘TT’, ‘벌써 12시’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인물이다.

윤보미는 에이핑크 겸 배우로 활동 중이며, 데뷔 15주년을 앞두고 있다. 내년 1월 5일 열한 번째 미니앨범 ‘리: 러브(RE : LOVE)’를 발매하고 15주년 활동에 전념할 윤보미는 라도와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