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다.
서현진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러브 미’는 가족을 잃은 상실과 외로움을 견디고 있는 서준경(서현진 분), 서진호(유재명 분), 서준서(이시우 분)은 진자영(윤세아 분), 주도현(장률 분), 지혜온(다현 분)을 만나 각자의 삶과 관계속에서 사랑을 마주하며, 그 감정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선택하는지에 따라 서로 다른 사랑의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신도림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