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유리가 꼽은 라떼 가장 빡셌던 예능은?
ㅇㅇ 무족건 스타킹
녹화시간만 무려 12시간 ㅋㅋㅋㅋㅋ 유명하지
그 12시간 동안 같이 참여하고 리액션 한다는 것은 ㄹㅇ 고역...
말만 들어도 휘곤하긴 하다 ㅋㅋㅋ
아니 무슨 아이돌계의 유배지야? ㅋㅋㅋㅋ
얼마나 빡셌으면 저런 말이 돌아 ㅎㅎㅎ
피해자들의 반복되는 진술ㅋㅋㅋㅋㅋㅋ
이 정도면 찐이 맞지 ㅎㅎ
함 보까? 한마디로 가감없이 떠오르는 한분 ㅋㅋㅋㅋ
강호동: 우린 다운될 자격이 없어! 초지일관 사랑 받쟈나 우리는 많이!!!!
마인드만 봐도 저때부터 이미 호동이형의 프로다운 모습 ㄷㄷ
ㅇㅇ 시청자 맞춤형 시간대
와 근데 새벽 4시... 워낙 많은 패널들이 나오기도 하고 자기 순서 아니면 리액션 계속 해야했을텐데 진짜 빡세긴 했겠다
이건 볼때마다 강호동이 진짜 대단..
저 12시간을.. 패널, 출연자들 텐션 끌어 올려가며 진행하는건 그 누구도 못할듯
ㄹㅇ 명언이다 & 강호동이 성공한 이유 ㅇㅈ
저런 근성이 있으니까 씨름에서도 성공하고 연예계에서도 성공한거겠지
그냥 시청자들한테 진심인 사람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