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 케미가 돋보였다.
18일 오후 서울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JTBC 새 금요 시리즈 '러브 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조영민 연출과 배우 서현진, 유재명, 이시우, 윤세아, 장률, 다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유재명, 서현진, 이시우는 커플 포토타임에서 평범하지 않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세아와 유재명은 우아하고 준엄하게 손 하트 포즈를 완성하며 중년의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장률과 서현진은 자연스러운 미소와 하트로 설렘 가득한 케미스트리를 드러냈다. 이시우와 다현 역시 풋풋한 미소와 함께 손 하트 포즈를 취하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더했다. 각 커플은 각각 다른 온도의 로맨스 분위기를 풍기며 작품의 기대감을 높였다.
'러브 미'는 요세핀 보르네부쉬(Josephine Bornebusch)가 창작한 동명의 스웨덴 오리지널 시리즈를 원작으로,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지만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러브 미'는 오는 12월 19일 JTBC에서 1·2회가 연속 방송된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