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만약에 우리’ 문가영 “성인 되고 첫 영화 주연, 구교환 도움 많이 받았다”

쓰니 |2025.12.18 18:18
조회 26 |추천 0

 문가영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문가영이 '만약에 우리'로 첫 주연으로 나서는 소회를 전했다.

문가영은 12월 18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개봉을 앞둔 소감 등을 밝혔다.

이날 문가영은 "성인이 되고 나서 영화 주연작으로 인사드리는 건 처음"이라면서 "이런 기회에 김도영 감독님, 구교환 선배님이 잘 도와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2월 31일 개봉하는 영화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