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베이비복스 멤버 겸 배우 윤은혜가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루미 역의 배우 아덴 조와 데이트를 즐겼다.
윤은혜는 12월 1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평양냉면 좋아하는 Arden Cho 케데헌으로 더 유명해지고 더 예뻐진 내 동생. 입맛은 나보다 더 한국인 ㅎㅎ 평양냉면 러버와 같이 먹다 보니 나도 모르게 슴슴함에 빠져버림 (은근 자기주장 없음) 또 먹으러 가자! 다음엔 나도 회냉면 말고 평양냉면 먹을래"라는 글을 게재했다.
윤은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 속엔 윤은혜와 아덴 조의 데이트 현장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평양냉면을 먹기 전에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의외의 우정을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하다.
한편 아덴 조는 한국계 미국인 배우로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루미 역 목소리 연기를 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가수 전소미의 출연 소식이 알려져 화제가 된 할리우드 영화 '퍼펙트 걸(Perfect Girl)'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