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경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김윤경이 폐렴으로 입원했다.
김윤경은 12월 18일 소셜미디어에 "그렇게 한참 아프더니. 결국 폐렴. 너무 싫다. 낼 촬영도 있는데 입원하래. 난 어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윤경 소셜미디어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병실 풍경이 담겨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김윤경은 1998년 모델로 데뷔했으며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비밀의 남자' 등에 출연했다.
2008년 의사인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