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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강승윤, 빅뱅 대성에 맞섰다 “YG 식구도 아닌데” ‘컬투쇼’ 두고 치열

쓰니 |2025.12.19 15:25
조회 84 |추천 0

 강승윤, 대성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위너 강승윤이 빅뱅 대성에 맞섰다.

12월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김태균은 최근 대성이 게스트로 다녀간 소식을 전하며 "컬투쇼'의 한자리를 노리고 있더라. 방송 들어봤냐. 강디(강승윤 DJ 애칭)가 하고 있는 금요일 자리가 괜찮을 것 같다더라"고 일렀다.

강승윤은 "형 오신다고 그러면…"이라며 당장이라도 DJ 자리를 양보할 것 같은 목소리로 말하던 것도 잠시 "비켜드릴 수 없다"고 덧붙이며 반전을 자아냈고, 방청객들은 환호했다.

강승윤은 "아니 이제 우리 회사 식구도 아닌데. 아무리 뭐 직속 선배님이지만 이제 더는. 이 자리만큼은 제가 안 된다. 대성 형 이 자리는 안 된다. 다른 요일로 오시라"고 단호히 말했다. 이에 김태균은 "대성아, 다른 자리 가야겠다"라며 "가끔 빠지는 곽범 자리를?"이라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강승윤은 "굳건히 지키고 짱박히겠다"라며 '컬투쇼' DJ 자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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