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오윤아가 완벽한 비율을 자랑했다.
오윤아는 12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카메라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오윤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 속엔 거울 셀카�f 남기는 오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버핏 셔츠에 밀착 목폴라, 팬츠를 입고 하이힐을 신은 오윤아는 비현실적인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초밀착샷에도 굴욕 없는 동안 미모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오윤아는 1980년생으로 만 45세다. 지난 2015년 이혼 후 전 남편 사이에서 얻은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오윤아는 여러 방송을 통해 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