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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민아온주완, 발리 결혼식 그 후..달달한 신혼부부 ‘럽스타그램’

쓰니 |2025.12.19 21:39
조회 25 |추천 0

 

사진=방민아 SNS

[헤럴드뮤즈=김지혜 기자]그룹 걸스데이 출신 방민아가 남편 온주완과 함께 보낸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방민아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DEATH NOT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민아, 온주완 부부가 뮤지컬 ‘데스노트’를 관람한 모습이 담겼다. 해당 작품에 출연 중인 임정모조형균을 비롯해 뮤지컬 배우 이효은 등과 함께 인증샷을 남긴 부부. 나란히 공연장을 찾은 신혼부부의 일상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방민아와 온주완은 지난 11월 29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인연을 시작해 2021년 뮤지컬 ‘그날들’로 재회했다. 이후 친밀한 사이로 발전하며 연인이 됐고 결혼까지 이른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방민아는 소진에 이어 걸스데이 내 두 번째 품절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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