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보다가 제일 많이 든 생각이 이거였음.
“와… 저 셰프 식당 어디야?”
요리는 미쳤고, 말하는 것도 진짜 장인 느낌인데
방송 끝나고 나니까 계속 식당 생각만 나더라.
그래서 검색해봤는데 정보가 너무 흩어져 있어서 포기할 뻔함.
누가 댓글엔 하나 쓰고,
커뮤니티엔 또 다른 데 올라오고,
정리된 글이 거의 없더라.
그래서 아예 흑백요리사2 출연 셰프들이 실제 운영 중인 식당 주소를
지역별로 정리해놓은 글을 봤는데 진짜 편했음.
서울에 특히 많고,
이미 가본 식당도 있고,
“아 여기가 저 셰프였구나” 싶은 곳도 있음.
방송 보고 그냥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로 가볼 수 있다는 게 이 프로그램 제일 큰 장점인 듯.
예약 필수인 곳도 많다니까
괜히 주말에 무작정 갔다가 헛걸음하지 말고
주소랑 매장 정보는 미리 확인하고 가는 게 좋을 듯.
흑백요리사2 보면서
“저 집 가보고 싶다” 생각 들었다면
한 번쯤은 정리된 리스트 찾아보는 거 추천함.
#흑백요리사2 #셰프식당 #맛집투어
#넷플릭스예능 #요리프로그램 #식당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