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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곧 48세인 초동안..인형이야 사람이야

쓰니 |2025.12.19 22:48
조회 27 |추천 0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사랑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3일 김사랑은 자신의 채널에 반려견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사랑은 사진과 함께 “꼬순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사랑은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사랑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2020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으로 출연했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 드라마다.

또 영화 ‘퍼펙트맨’에 출연했다. ‘퍼펙트맨’은 까칠한 로펌 대표 ‘장수’(설경구)와 철없는 꼴통 건달 ‘영기’(조진웅)가 사망보험금을 걸고 벌이는 인생 반전 코미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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