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성형 부작용 의혹에 직접 해명했다.
최준희는 12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눈 부작용 난 거 없어요 ♥"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자신의 눈을 클로즈업해 영상에 담았다. 그는 눈을 여러 차례 깜빡였다. 이는 하루 전날 "알레르기 결막염 진짜 무서워. 어제 하루 종일 앞도 못 보고 눈물만 질질 흘림. 다들 눈 관리 잘하세요"라는 글을 남겼기 때문.
최준희 소셜미디어최준희는 한쪽 눈에 거즈를 붙인 사진도 공개했다. 이에 성형 부작용 의혹이 제기됐다. 최준희는 안면윤곽, 쌍꺼풀, 코 수술 등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최근에는 성형 후 노랗고 붉게 멍든 눈 밑, 부은 얼굴을 공개하며 "이것저것 많이 했다. 이건 따로 영상으로 제작했다"고 하기도 했다.
또한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그렇게 됐다. 악플 달지 말아 달라. 여자는 평생 관리를 해야 되지 않나. 살짝 튜닝을 보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준희는 현재 키 170cm, 몸무게 41kg을 유지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체중을 감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