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살 쏙 빠졌네' 크러쉬 조이, 리즈 찍은 근황 공개…한겨울 무색한 파격 착장

단발+시스루뱅, 여리여리 비주얼 완성

 



(MHN 이태희 인턴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세련된 단발 헤어와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근황을 전했다.

조이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회색 니트 톱에 와인 컬러 가죽 재킷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짧은 단발머리에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가 전체적인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고 고급스럽게 연출했다.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레드 립 컬러로 포인트를 더하며 거울 셀카를 남기는 등, 카메라 앞에서도 여유 있는 표정과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한편 조이는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유일무이 로맨스'를 통해 4년 만에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조이 SNS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