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상인 부부가 새로운 근황을 전했다.
19일 채널A에는 '배우 이상인과 3형제의 근황은?'이라는 제목이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앞서 '금쪽같은 내새끼'에 출연했던 배우 이상인과 3형제의 최근 모습이 예고됐다. 앞서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이상인은 만 8세, 만 6세, 만 4세 삼형제를 육아 중이라 했다.
채널A첫째 아들은 소통에 어려움을 겪었고 오은영은 "사회적 상호작용을 담당하는 대뇌 신경회로에 뭔가 어려움이 있다"며 "자폐 스펙트럼은.."라고 이야기했다. 결국 이상인은 눈물을 보였고, 아내 역시 고개를 숙이고 좌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문제는 끝나지 않았다. 둘째 아들이 동생에게 주먹을 휘두르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아울러 아내는 "아무것도 안하고 도망가고 싶다. 주부한테 사표가 있다면 사표 내고 싶다는 생각 할 정도"라고 토로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엄마 지금 적신호다. 굉장히 문제가 되는 상황"이라며 심각한 얼굴을 했다.
예고편에서 이상인은 "저희에게 가장 큰 변화는 집사람이다"라고 했다. 아내는 우울 대신 행복으로 가득 한 모습을 보였다.
또 이상인은 "첫째가 눈에 띄게 달라졌다. 말도 늘고 교감 능력도 좋아지고 여러가지로 좋아졌다"라며 놀라운 변화를 예고했다.